임플란트 식립을 고려할 때 추가적인 뼈이식이 필요한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.
잇몸뼈를 보강하기 위해 추가하는 뼈이식재에도 여러종류가 있는데요.
종류에 따라 구성하는 유기물과 무기질 성분에 차이가 있고, 이러한 차이가 결과에도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.
이번에는 뼈이식재의 종류에 대해 살펴보겠습니다.
1. 자가치아뼈
남아있는 사랑니 혹은 발치한 본인 치아를 이용하여 뼈이식재를 만들어 사용하는 방법입니다.
치아는 뼈보다 더 단단한 무기질 성분으로 구성되어있어서 특수한 처리방법을 통해 탈회라는 과정을 거쳐 치아뼈와 유사한 상태로 만들어주어 적용하게 됩니다. 가장 큰 장점은 본인 치아를 활용하여 뼈이식을 하기에 부작용이 없고, 뼈 성장인자등
여러가지 회복에 도움을 주는 성분이 남아있어서 뼈 형성 기간이 기존에는 4개월에서 8개월 걸리던 것을 6주에서 6개월 정도로 2달가량은 줄여줄수 있습니다. 기존에는 2주가량 걸리던 자가치아뼈제작이 오늘하루치과에서는 자체 치아은행시스템을 도입하여 1시간이내에 만드는 것이 가능합니다.
2. 동종골 및 이종골
동물의 뼈나 사체에서 채취한 골조직을 이용하여 뼈이식재를 만드는 과정입니다.
특수처리를 통해 뼈형성에 도움이 되는 성분을 남기는 처리를 통해 제작합니다. 경우에 따라 이식 거부반응이 발생할 수
있으나 적절한 흡수 속도를 보이고 잇몸뼈 형성 능력이 우수해 발치할 치아가 없는 경우 보강을 위해 ]가장 많이 활용되는 뼈이식재입니다.
3. 합성골
인공적으로 합성을 하여 제조한 뼈이식재입니다.
과거에 비해 성분의 조합과 비율등을 조절하여 그 성능이 우수하게 향상되었습니다.
4. 치조골이식
턱끝 등에서 본인 치조골을 직접 채취하여 사용하는 방법입니다.
악골 재건 등 큰 수술에서는 아직도 많이 활용하고 있지만 그 과정이 복잡하고, 술후 부종 및 여러 부작용의 발생으로 인해
임플란트 수술에서는 그 활용도가 많이 감소하고 있는 추세입니다.
5. A-PRF (Platelet Rich Fibrin)
오늘하루치과에서는 자가혈을 채취하여 원심분리를 통해 뼈성장 및 연조직 형성에 도움을 주는 혈소판과 백혈구 등의 성장인자 성분을 추출하여 수술부위에 적용하는 방식을 활용하고 있습니다.
채혈을 해야하는 부담은 있지만 치아뼈 형성의 속동와 성공률에 큰 도움을 주기에 자주 활용하고 있습니다.
A-PRF란 [더알아보기 링크]
위에서 살펴본 것과 같이 임플란트 수복을 위한 치아뼈 이식재에도 다양한 종류가 있는데요, 용도에 맞는 가장 알맞은 이식재를 경험이 풍부한 의사가 학술적 원리를 바탕으로 적용하여준다면 더 좋은 결과가 나올것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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